Sub Promotion

환영사


  총회장 인삿말

 

존경하는 KAPC 회원 여러분들께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지교회와 여러분들에게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Alaska 에스키모족이 얼음 집에서 살고 있다는 지식을 가졌던 우리들이 이곳 대 자연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하자는 표어를 가지고 총회로 모였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불법과 불순종을 청산하고 잘못된 인본주의적인 관행을 제거하는 작업을 계속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잘못을 용서하고 용서받는 일을 통해서 관계가 회복 되어서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와 우리 총회를 주장하셔서 평화로운 총회를 회복하는 일에 우리 모두 앞장서 가야 하겠습니다.

이번 총회는

1) 총회를 명료화 하기 위해 상비부가 총회 전에 가동된 것은 너무 잘한 일이라고 사료됩니다. 앞으로도 이 일이 정착되어서 총회 진행이 더 은혜롭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2) 어려운 사항들이 관계 회복의 차원에서 처리된 것도 은혜로운 일입니다.

3) 동가주 노회는 관계회복이 이루어지고 앞으로 좋은 노회를 형성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4) 본 교단은 제 40회 총회를 기점으로 모든 빚들을 다 청산하고 이제는 상비부 활동에 전력을 다할 때 입니다. 그러므로 분담금과 상회비 미납된 교회들은 속히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총회 주일은 9월 3주중 지교회에 세례교인 $10 기준으로 헌금하여 총회로 보내 주시는 일에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총회가 발행한 교단 헌법과 한영 세례문답서와 총회 회칙은 총무 김영기 목사님께 주문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7) 총회가 본 임원회에 의뢰한 행정명령 시달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서 해당 노회들이 먼저 기도하면서 해결책을 찾아 주시는 일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8) 이번 총회는 무엇 보다 우리와 신앙 본질이 같은 한국의 고신 교단과 교류할 수 있었던 일은 참으로 감사한 일 중에 하나가 아닐 수 없습니다.

9) 이번 총회는 교단 총무로 지난 6년간 수고하신 공재남 목사께서 사임하시고 신임 김영기 총무께서 그일을 인수받고 사역하시고 계십니다. 계속 지도 편달 변함없이 하시고 그의 사역에 좋은 협력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10) 이번 노회장 연석회의 날짜들이 이미 발표되어 성황을 이루고 있음은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에는 노회와 노회들의 관계 회복과 교단발전 상임위원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으며 여러분들을 기쁘게 초대하고자 하오니 오셔서 교단 발전에 좋은 기틀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총회장 유재일 목사 드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 40th 총회 서기(Stated Clerk of Korean American Presbyterian Church)
309 State St. Hackensack, NJ 07601 USA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